바디

입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 가벼움부터 묵직함까지.

비공식 학습 자료 · WSET과 무관하며 공인받지 않았습니다

바디는 와인이 입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으로, 탈지유처럼 가벼운 것부터 크림처럼 묵직한 것까지 있습니다. 주로 알코올이 좌우하고 당분과 추출물도 영향을 줍니다. 맛이 아니라 느낌입니다.

WSET에서 중요한 이유

WSET 시음에서 바디는 가벼움에서 풀바디로 평가합니다. 보통 알코올이 높을수록 바디가 묵직해, 와인의 스타일과 산지를 빠르게 짐작하는 단서가 됩니다.

예시

피노 그리지오는 대개 가볍고 쉬라즈는 흔히 풀바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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