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ET 1급 연습문제
무료 모의고사와 초보자용 해설. 2026년 최신.
비공식 학습 자료 · WSET과 무관하며 공인받지 않았습니다핵심 요약
WSET 1급(Level 1) 시험은 45분 동안 4지선다 30문제를 풉니다. 합격 기준은 70%(21문제)입니다. 아래 20문제는 에클라뱅 Level 1 100문제 중 무료 샘플이며, 각 문제에 해설이 있어 틀린 문제에서 배울 수 있습니다.
샘플 20문제 풀어보기
답을 누르면 바로 채점되고 해설이 열립니다. 실제 WSET Level 1 유형의 문제이며 해설이 모두 붙어 있습니다.
Q1. 알콜 도수를 높이고 보존성을 강화하기 위해 별도의 주정을 첨가하여 만든 와인은?
정답: C
정답: C. 주정 강화 와인 (Fortified Wine) 해설: 와인은 포도 열매가 가진 당분이 효모를 만나 알콜로 변하는 과학적 산물입니다. 주정 강화 와인 (Fortified Wine)은 발효 전/중/후에 브랜디와 같은 주정을 인위적으로 첨가하여 도수를 15~22%까지 높인 것이 특징입니다. 대표적인 예로 포트 (Port)와 셰리 (Sherry)가 있습니다.
Q2. 포도 한 알 내의 구성 요소 중, 와인에 '물, 당분, 산도'를 주로 제공하여 발효의 핵심 에너지가 되는 부위는?
정답: B
정답: B. 과육 (Pulp) 해설: 포도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과육 (Pulp)은 물이 주성분이며, 와인 발효에 필요한 당분 (Sugar)과 신선함을 주는 산도 (Acidity)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반면 껍질 (Skin)은 색상과 탄닌을, 씨와 줄기는 쓴맛이 나는 오일을 제공합니다. 포도 한 알은 그 자체로 와인이 되기 위한 완벽한 설계도입니다.
Q3. 포도가 성공적으로 자라나고 알맞게 익기 위해 반드시 필요로 하는 4가지 핵심 요소가 아닌 것은?
정답: C
정답: C. 이산화탄소 (Carbon Dioxide) 해설: 포도나무는 생존과 열매의 성숙을 위해 '햇빛, 열기, 물, 영양분 (Nutrients)'이라는 4가지 필수 요소를 필요로 합니다. 이산화탄소는 광합성에 필요하긴 하지만, WSET Level 1에서 강조하는 '재배 환경의 핵심 관리 요소'는 햇빛, 열기, 물, 영양분입니다. 특히 이 요소들의 균형에 따라 포도의 당도와 산도가 결정됩니다.
Q4. '서늘한 기후 (Cool Climate)' 지역에서 생산된 와인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가장 올바른 조합은?
정답: B
정답: B. 높은 산도, 낮은 당도, 낮은 알코올 해설: 기후는 와인의 성격을 결정하는 가장 큰 요인입니다. 서늘한 지역(예: 독일, 북부 프랑스)은 햇빛과 열기가 적어 포도가 천천히 익습니다. 따라서 신선함을 주는 산도 (Acidity)는 높게 유지되지만, 알코올로 변할 당분 (Sugar)은 적게 형성되어 결과적으로 알코올 도수가 낮고 가벼운 바디감을 가집니다. 반대로 따뜻한 지역(예: 호주, 캘리포니아)은 산도는 낮아지고 당도와 알코올은 높아져 묵직한 와인이 됩니다.
Q5. 와인 라벨에 표시된 알코올 도수 (ABV)가 높을수록, 입안에서 느껴지는 와인의 '무게감'인 '바디 (Body)'는 일반적으로 어떻게 변화하나요?
정답: B
정답: B. 알코올이 높을수록 바디감 (Body)도 더 무겁게 느껴진다. 해설: 알코올은 와인의 '무게감'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알코올 도수가 높을수록(예: 14% 이상) 입안을 꽉 채우는 묵직한 느낌, 즉 '풀 바디 (Full Body)' 스타일이 됩니다. 반대로 알코올이 낮을수록(예: 10% 이하) 물이나 우유처럼 가벼운 '라이트 바디 (Light Body)'로 느껴집니다.
Q6. 와인을 한 모금 마셨을 때 입안에서 침이 고이게 (Mouth-watering) 만드는 현상과 가장 밀접하게 관련이 있는 와인의 구성 요소는?
정답: C
정답: C. 산도 (Acidity) 해설: 와인의 산도 (Acidity)는 입안의 침샘을 자극하여 침이 고이게 만드는 대표적인 성분입니다. 신선한 과일의 짜릿함을 주며, 와인의 전체적인 구조 (Structure)를 잡아주는 척추와 같습니다. 탄닌이 '입안을 마르게' 한다면, 산도는 '입안을 적시게' 한다고 기억하세요.
Q7. 주로 레드 와인을 마신 후 잇몸과 입안 전체가 뻑뻑하게 마르는 듯한 느낌 (Drying sensation)을 주는 성분의 이름은?
정답: C
정답: C. 탄닌 (Tannin) 해설: 탄닌 (Tannin)은 주로 적포도의 껍질, 씨, 줄기 및 숙성 시 사용하는 오크통에서 추출되는 성분입니다. 입안에서 느껴지는 '씁쓸하고 떫은맛'이라기보다, 잇몸과 입천장이 건조하게 마르는 듯한 물리적인 질감 (Drying sensation)을 만들어내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Q8. 와인을 마셨을 때 입안에서 느껴지는 '무게감' 혹은 '질감 (Mouthfeel)'을 지칭하는 용어는 무엇이며, 이를 이해하기 위해 흔히 비유하는 대상은?
정답: B
정답: B. 바디 (Body) - 우유의 지방 함유량에 따른 질감 차이 해설: 바디 (Body)는 와인의 맛이라기보다 혀와 입천장 사이에서 느껴지는 무게감 혹은 물리적 질감 (Mouthfeel)을 의미합니다. 가장 대중적인 비유는 우유입니다. 물이나 무지방 우유처럼 가벼우면 '라이트 바디 (Light body)', 일반 우유처럼 적당하면 '미디엄 바디 (Medium body)', 생크림이나 걸쭉한 농축유처럼 묵직하면 '풀 바디 (Full body)'라고 부릅니다.
Q9. 포도즙 내의 모든 당분이 알코올로 발효되어 단맛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 와인의 상태를 지칭하는 올바른 용어는?
정답: C
정답: C. 드라이 (Dry) 해설: 와인 생산 과정에서 효모가 포도즙의 당분을 모두 먹고 알코올로 바꾸면 단맛이 거의 남지 않는데, 이를 드라이 (Dry)하다고 말합니다. 반대로 발효를 중간에 멈추어 당분이 남아있게 되면 그 정도에 따라 오프 드라이, 미디엄, 스위트 등의 스타일로 분류하게 됩니다.
Q10. 포도즙이 와인으로 변하는 가장 핵심적인 과정으로, 효모가 당분을 알코올로 바꾸는 단계의 명칭은?
정답: C
정답: C. 발효 (Fermentation) 해설: 발효 (Fermentation)는 포도즙이 비로소 '술'이 되는 마법 같은 단계입니다. 효모가 과육 속의 당분을 먹고 알코올과 이산화탄소, 그리고 열을 만들어냅니다. 수확이나 파쇄는 준비 과정일 뿐이며, 발효가 일어나야만 와인이라고 부를 수 있게 됩니다.
Q11. 화이트 와인 양조 과정에서 신선함과 투명한 색상을 유지하기 위해, 발효 (Fermentation)가 시작되기 '전'에 반드시 거쳐야 하는 핵심 단계는?
정답: B
정답: B. 압착 및 껍질 분리 (Pressing) 해설: 화이트 와인은 맑은 포도즙만을 발효시켜 만듭니다. 따라서 파쇄 (Crushing) 직후, 발효가 시작되기 전에 포도 껍질을 즉시 분리하는 압착 (Pressing)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만약 껍질과 함께 발효한다면 레드 와인처럼 색과 탄닌이 추출되어 화이트 와인 특유의 투명함과 산뜻함을 잃게 됩니다.
Q12. 레드 와인 양조 과정에서 포도 껍질로부터 진한 색상 (Color)과 떫은 성분인 탄닌 (Tannin)을 충분히 추출하기 위해, 발효 (Fermentation) 단계에서 반드시 지켜야 하는 원칙은?
정답: B
정답: B. 포도 껍질과 즙을 함께 (Together) 넣고 발효시킨다. 해설: 레드 와인의 상징인 붉은 색과 입안을 뻑뻑하게 만드는 탄닌은 모두 포도 껍질에 들어있습니다. 이 성분들을 와인 속으로 녹여내기 위해서는 발효가 진행되는 동안 포도즙과 껍질이 함께 섞여 있어야 합니다. 발효가 다 끝난 후 '나중에' 껍질을 걸러내는 (Pressing) 것이 레드 와인 양조의 핵심입니다.
Q13. 로제 와인(Rosé Wine)이 가진 아름다운 핑크색을 얻기 위해 가장 널리 사용되는 양조 방법으로, 적포도 껍질을 짧은 시간 동안 포도즙과 접촉시키는 방식의 명칭은?
정답: B
정답: B. 짧은 침출 / 침강 (Short Maceration) 해설: 로제 와인은 적포도로 만들지만, 레드 와인처럼 진해지지 않도록 포도 껍질을 포도즙과 아주 짧은 시간(보통 몇 시간에서 며칠) 동안만 함께 둡니다. 이를 침출 (Maceration)이라고 하는데, 원하는 핑크색이 되었을 때 즉시 껍질을 제거하고 맑은 즙만 발효시키면 우아한 로제 와인이 탄생합니다.
Q14. 포도나무의 생애 주기 중, 포도알이 딱딱하고 초록색인 상태에서 부드러워지며 색이 변하기 시작하는 '익음 (Ripening)'의 시작 단계를 일컫는 용어는?
정답: C
정답: C. 베레종 (Veraison) 해설: 베레종 (Veraison)은 포도밭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중 하나입니다. 여름이 절정에 달할 무렵, 초록색이던 포도알이 품종에 따라 보라색이나 투명한 노란색으로 변하기 시작합니다. 이때부터 포도는 신맛을 줄이고 당분을 본격적으로 축적하며, 향기 성분을 만들어내기 시작합니다. 이 단계가 지나면 비로소 우리가 마시는 달콤한 와인의 재료가 될 준비를 마칩니다.
Q15. 와인 양조 과정에서 효모 (Yeast)가 포도즙 속의 당분을 먹고 만들어내는 세 가지 주요 결과물은?
정답: B
정답: B. 알코올, 이산화탄소(CO2), 열 (Heat) 해설: 발효 (Fermentation)는 효모가 당분을 섭취하여 에너지를 얻는 화학적 반응입니다. 이 과정에서 알코올이 생성되어 술이 되며, 기체 상태의 이산화탄소와 화학 반응의 결과로 열이 발생합니다. 레드 와인 양조 시 이 열이 색 추출을 돕기도 합니다.
Q16. 서로 다른 포도 품종이 각기 다른 와인의 스타일 (Style)을 만들어내는 가장 근본적인 생물학적 이유는?
정답: A
정답: A. 포도 껍질의 두께와 색상, 함유된 풍미 성분의 차이 해설: 포도 품종은 저마다 독특한 유전적 설계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껍질이 두꺼운 품종(예: 까베르네 소비뇽)은 더 진한 색과 높은 탄닌을 만들고, 특정한 향기 성분이 많은 품종(예: 소비뇽 블랑)은 독특한 아로마를 띱니다. 품종을 이해하는 것은 와인의 본질적인 맛을 예측하는 가장 빠른 길입니다.
Q17. 까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품종의 전형적인 특징으로 가장 올바른 설명은?
정답: B
정답: B. 껍질이 두껍고 탄닌과 산도가 높으며, 블랙커런트와 피망 향이 난다. 해설: 까베르네 소비뇽은 레드 와인의 제왕이라 불립니다. 두꺼운 껍질 덕분에 짙은 색과 높은 탄닌을 가지며, 높은 산도를 동반해 장기 숙성에 유리합니다. 전형적인 향기로는 검은 과실인 블랙커런트 (Blackcurrant)와 서늘한 기후에서 두드러지는 피망 (Bell pepper) 혹은 허브 향이 특징입니다.
Q18. 메를로 (Merlot) 품종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가장 올바른 설명은?
정답: B
정답: B. 중간 정도의 탄닌과 산도를 가지며, 주로 레드 자두 (Red plum)와 블랙체리 (Black cherry) 풍미가 난다. 해설: 메를로는 까베르네 소비뇽에 비해 껍질이 상대적으로 얇아 탄닌이 더 부드럽고 가볍습니다. 따라서 입안이 뻑뻑한 느낌보다는 매끄러운 벨벳 (Velvet) 같은 촉감을 줍니다. 전형적인 향기로는 빨간 자두 (Red plum)와 블랙체리 (Black cherry) 등 잘 익은 과실 향이 특징입니다.
Q19. 피노 누아 (Pinot Noir) 품종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가장 올바른 설명은?
정답: B
정답: B. 껍질이 얇고 탄닌이 낮으며, 신선한 딸기 (Strawberry)와 체리 (Red cherry) 풍미가 난다. 해설: 피노 누아는 '변덕스러운 귀족'이라 불릴 만큼 섬세한 품종입니다. 얇은 껍질 덕분에 연한 색상과 낮은 탄닌을 가지며, 높은 산도를 동반해 우아한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전형적인 향기로는 딸기, 라즈베리, 레드 체리 등 붉은 과실 향이 특징입니다. 서늘하거나 온화한 기후를 선호합니다.
Q20. 시라/쉬라즈(Syrah/Shiraz) 품종의 일반적인 특징으로 가장 올바른 설명은?
정답: B
정답: B. 껍질이 두껍고 탄닌이 높으며, 블랙베리 (Blackberry)와 검은 후추 (Black pepper) 향이 난다. 해설: 시라 (Syrah) 혹은 쉬라즈 (Shiraz)는 강력하고 남성적인 품종입니다. 두꺼운 껍질 덕분에 짙은 색과 높은 탄닌을 가지며, 중간 정도의 산도를 동반해 입안을 꽉 채우는 '풀 바디 (Full Body)' 스타일을 보여줍니다. 전형적인 향기로는 지배적인 블랙베리 풍미와 더불어 독특한 검은 후추 (Black pepper) 혹은 감초 (Licorice) 향이 특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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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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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ET 1급(Level 1) 시험은 45분 동안 4지선다 30문제를 풉니다. 70%(21문제)를 맞히면 합격입니다. 1급에는 우수 합격(Distinction) 등급이 없습니다.
WSET 1급은 어렵나요?
1급은 입문 단계로 WSET 와인 자격증 중 가장 쉽습니다. 보통 하루 과정으로 진행되며 약 6시간 정도 공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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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이 페이지의 문제는 해설이 포함된 무료 샘플입니다. 1급 100문제 전체와 모의고사, 오답 복습 노트는 에클라뱅 앱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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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급은 와인의 기본 종류, 대표 품종과 향미, 기본 보관과 서비스, 간단한 음식 페어링을 다룹니다. 초보자를 위한 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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