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SET 1급 연습문제 · 에피소드 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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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문제
레드 와인의 탄닌 (Tannin) 강도를 낮은 순서에서 높은 순서로 (Low to High) 올바르게 나열한 것은?
- A. 카베르네 소비뇽 - 시라 - 피노 누아
- B. 피노 누아 - 메를로 - 카베르네 소비뇽
- C. 시라 - 피노 누아 - 카베르네 소비뇽
- D. 카베르네 소비뇽 - 피노 누아 - 메를로
정답 및 핵심 해설
정답: B. 피노 누아 - 메를로 - 카베르네 소비뇽 해설: [탄닌 강도 복습] - 피노 누아 (Ep 055): 껍질이 얇아 탄닌이 가장 적고 부드럽습니다. - 메를로 (Ep 057): 중간 정도의 탄닌을 가지며 벨벳 같은 질감을 줍니다. - 카베르네 소비뇽 (Ep 056): 껍질이 두꺼워 탄닌이 아주 높고 구조감이 강력합니다. - 시라(쉬라즈)도 카베르네 소비뇽과 비슷하게 높은 탄닌을 가집니다.
핵심 이론 정리
모의고사 핵심 복습: 레드 품종과 탄닌 1. 피노 누아 (Pinot Noir): 얇은 껍질. 낮은 탄닌, 연한 색상, 높은 산도. 딸기, 체리 향. 2. 메를로 (Merlot): 중간 껍질. 중간 탄닌, 부드러운 질감. 자두 향. 3. 카베르네 소비뇽 (Cabernet Sauvignon): 두꺼운 껍질. 높은 탄닌, 짙은 색상, 높은 산도. 블랙커런트 향. 4. 탄닌의 크기: 피노 누아
핵심 출제 팁
[함정]: "색이 진하면 무조건 탄닌이 높다"라는 공식이 대체로 맞지만, 품종별 고유 특성을 먼저 외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팁]: 피노 누아는 레드 와인 중 가장 낮은 탄닌과 가장 연한 색을 가졌다는 점을 절대 잊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