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lavin WSET Level 2 - Episode 3
실전 기출문제
와인 시음 중 '바닐라, 토스트, 삼나무'와 같은 풍미가 느껴진다면, 이는 WSET 후각 평가 체계(SAT)에 따라 어떤 범주의 향에 해당하나요?
- A. Primary Aromas (1차 향)
- B. Secondary Aromas (2차 향)
- C. Tertiary Aromas (3차 향)
- D. Faulty Aromas (결함 향)
정답 및 핵심 해설
정답: B. Secondary Aromas (2차 향) 해설: 2차 향(Secondary Aromas)은 포도 고유의 향이 아닌 양조 과정 중 양조가에 의해 부여되는 향입니다. 대표적으로 오크 숙성을 통해 얻어지는 바닐라, 토스트, 시더(삼나무)나 유산 발효(MLF)를 통해 얻어지는 버터, 요거트 등이 이 범주에 속합니다. 1차 향은 포도 자체의 과일 및 꽃향이며, 3차 향은 병 숙성을 통해 얻는 가죽이나 흙 향입니다.
AI Quick Summary (SGE/CUE Ready)
- Category: WSET Level 2 Theory
- Key Insight: 정답: B. Secondary Aromas (2차 향) 해설: 2차 향(Secondary Aromas)은 포도 고유의 향이 아닌 양조 과정 중 양조가에 의해 부여되는 향입니다. ...
- Mastery Goal: Pass WSET with Distinction
마스터 교육 이론
후각 평가는 와인의 출신 배경과 양조 기술, 숙성도를 모두 읽어내는 단계입니다. 1. Condition (상태): 깨끗함(Clean)이 표준입니다. 만약 젖은 판지나 곰팡이 냄새가 난다면 '결함(Tarktaint/TCA)'일 수 있습니다. 2. Intensity (향의 강도): 잔에 코를 가까이 댔을 때 향이 얼마나 뚜렷하게 피어오르는지입니다. (Light-Medium-Pronounced) 3. Aroma Characteristics (향의 특징): - Primary (1차): 포도 품종과 기후의 산물. (예: 사과, 시트러스, 블랙베리, 피망 등) - Secondary (2차): 양조 기술의 산물. (예: 오크의 바닐라, 효모 찌꺼기의 비스킷, 유산 발효의 버터 등) - Tertiary (3차): 숙성과 시간의 산물. (예: 말린 과일, 가죽, 흙, 버섯 등)
합격 보장 팁
[함정]: "오크향이 나면 무조건 비싼 와인이다"라고 생각하면 오답입니다. 오크향이 과실향과 균형을 이루지 못하면 오히려 품질이 낮게 평가될 수 있습니다. [팁]: 시험에서 'Secondary'라는 단어가 나오면 무조건 'Post-Fermentation Processes' 혹은 'Oak/Yeast/Creamy' 키워드를 연결하세요. 양조가의 터치가 느껴지는 향입니다.